병원 약국에서 쓰는 영어 표현
핵심 요약 해외에서 몸이 아플 때는 증상을 정확히 전하고 약을 제대로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병원에서 증상을 말하고 접수하는 표현, 아픈 곳과 통증의 정도를 설명하는 표현, 약국에서 약과 복용법을 확인하는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의학 용어보다 자주 쓰는 문장 위주로 익혀 두면, 급한 상황에서도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습니다. 목차 01 병원에서 증상을 말하고 접수할 때 02 아픈 곳과 통증의 정도를 설명할 때 03 약국에서 약과 복용법을 확인할 때 04 이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법 05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할 점 01 병원에서 증상을 말하고 접수할 때 병원에 도착하면 먼저 진료를 받고 싶다는 뜻을 밝혀야 합니다. 이때는 "I'd like to see a doctor."라고 하면 됩니다. "진료를 받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몸 상태를 간단히 전할 때는 "I'm not feeling well."이라고 말합니다. "몸이 좀 안 좋아요"라는 의미입니다. 증상이 짐작된다면 "I think I have a cold."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감기에 걸린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구체적인 증상은 몇 가지 기본 표현으로 대부분 전할 수 있습니다. 열이 날 때는 "I have a fever."라고 합니다. "열이 나요"라는 뜻입니다. 목이 아플 때는 "I have a sore throat."라고 말합니다. "목이 아파요"라는 의미입니다. 언제부터 아팠는지 덧붙이려면 "I've had a headache since yesterday."처럼 말합니다. "어제부터 머리가 아파요"라는 뜻입니다. 증상과 시작 시점을 함께 전하면 의사가 상태를 훨씬 빨리 파악합니다. 꼭 외울 표현 ...